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심사규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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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1조(목적)
본 규정은 한국공공디자인학회지에 게재할 논문의 심사 및 논문심사위원회 업무수행에 필요한 세부사항을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.
제 2조(위원회 구성)
심사위원장은 편집위원장의 추천에 의해 회장이 위촉하며, 논문심사위원회의 장을 겸한다. 논문심사위원은 편집위원을 당연직 위원으로 하며, 투고 논문의 성격(전공)에 따라 편집위원회 회의의 추천과정을 거쳐 본 학회 회원 중 적임자 약간 명을 포함할 수 있다.
제 3조(업무)
본 위원회는 본 학회 학회지와 기타 본 학회에서 출간하는 모든 간행물의 게재 논문 심사와 연관된 제반사항을 관장한다.
제 4조(심사절차)
본 위원회의 논문심사 절차와 방법은 다음과 같다.
• 본 학회 발행규정에 의거 각 분기별로 투고된 모든 논문의 목록을 작성한다.
• 논문 1편당 논문 전공에 적합한 3인의 심사위원을 선정한다. 이 때, 투고자와 동일한 기관의 심사자는 배제한다.
• 편집위원회는 심사의뢰시, 심사위원에게 심사규정을 알려주어야 하며 투고자 신원이 심사위원에게 노출되지 않도록 한다.
• 심사위원은 본 학회 심사 규정에 의거하여 심사에 임하며, 심사의뢰를 받은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네 단계 평가등급의 명확한 적시와 구체적 심사요지를 포함한 심사결과를 작성하여 학회에
제출한다. • 심사위원의 뚜렷한 이유 제시에 의한 연기 요청 없이 20일 이내 논문심사가 완료되어 편집위원회로 제출되지 않을 경우, 다른 심사위원으로 교체할 수 있다.
• 심사위원회는 제출된 심사결과서를 토대로 게재여부를 결정하며, 심사 결과와 3인의 심사위원에 의해 작성된 구체적 내용의 심사요지들을 논문 투고자에게 통보한다.
• 논문의 게재여부를 포함하는 심사 결과를 투고자에게 통보할 때는 심사자를 밝히지 않도록 한다.
• 심사 이후 재 제출된 수정 논문들은 재심사 과정을 거쳐 다시 게재여부가 결정되며, 심사위원회에서는 심사요지에 근거해 제대로 수정이 이루어지지 않은 수정 논문에 대해 완전한 수정이
이루어질 수 있도록 여러 차례의 수정을 요구할 수 있다. • 심사위원 중 두 명이 ‘게재가’또는 ‘수정 후 게재가’로 판정하고, 다른 한명이 게재불가’로 판정하였을 때에는 제3의 심사위원에게 심사를 의뢰하거나 편집위원회에서 게재여부를 결정한다.
2인 이상의 심사위원이 '게재불가'로 평가한 경우에는 '게재불가'로 최종 확정된다.

심사항목 점수 내용
내용의 적절성 30점 - 논문의 주제가 본 학회지의 성격에 부합 여부
- 논문의 중요도와 결과의 실효성
- 학문적 기여도
- 국내외 연구와의 연관성
독창성과 창의성 10점 - 연구주제, 방법, 결과 측면에서의 참신성
연구방법 및 전개방식 20점 - 연구주제, 실험대상, 절차 및 연구범위 등의 명시적 설명 여부
- 문제 접근방법, 분석 및 해석방법의 타당성
- 해설결과 및 도출된 결론의 객관성 및 자료와의 일치성
- 후속 연구의 필요성 및 주안점 제시
논문의 형식 20점 - 논문 투고 규정에의 부합도 > (논문제목, 국영문초록, 참고문헌, 키워드 등)
- 논문 편집과 페이지의 적절성
- 그림 및 표의 내용과의 연결성
윤리규정준수 여부 20점 - 인용에 대한 미주 및 참고문헌 표기의 적절성
- 표절 및 모방 유무 확인
제 5조(심사기준)
논문 심사기준은 다음 항목들을 기초로 한다. 심사위원은 해당 논문을 심사항목에 따라 심사한 후 심사결과를 제출하여야 한다(온라인투고 시스템 또는 논문심사 의견서 제출).
제 6조(심사방법)
• 심사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합리적,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진행되어야 한다.
• 심사위원은 심사결과서에 구체적이고 명확한 심사 요지를 적시한다.
• 종합평가 등급은 심사결과서 심사요지 내용의 세부적 기술 항목과 일치해야 하며 객관성을 가져야 한다.
• 심사위원은 심사결과서에 수정 제의 사항을 상세하게 기재한다.
• 게재불가의 경우, 심사결과서에 게재불가에 해당하는 객관적 사유를 구체적이고 명확하게 기재 한다.
제 7조(논문평가)
• 논문 게재여부는 논문심사 기초 항목 평가 내용의 심사요지를 토대로 적시된 심사위원 3인의 종합평가 등급을 산출하여 심사절차에 의거해 판정한다.
• 게재여부의 판정 분류는 ‘게재가’, ‘수정 후 게재’, ‘수정 후 재심사’, ‘게재불가’등 4 단계로 구분하며, 객관적이고 정량적인 평가를 위하여 심사항목마다 가중치를 고려하여 배점을 부여함.
1. 1) 게재 가능(Accept) / 85점 이상
1. 2) 수정 후 게재(Minor Revision) : 편집위원회에서 수정사항 확인 후 게재 / 70~84점
1. 3) 수정 후 재심(Major Revision) : 심사위원 당사자(들)이 재심 / 근본수정, 60~69점
1. 4) 게재 불가(Reject) : 수정이나 재심 없이 게재 불허 / 59점 이하
• 게재불가 판정 논문은 해당 발행 분기에는 게재가 불가능하며, 심사결과를 참고하여 수정 보완하거나 재구성한 논문은 차기 이후 발행분기 학회지에 재투고 할 수 있다. 재신청시에는
심사위원을 새롭게 구성하며, 일반 투고논문과 동일한 심사절차를 다시 거친다. • ‘수정 후 게재’ 판정 논문은 편집위원회 마감 규정에 맞추어 수정·완료되어 재 접수한 경우에는 당해 호에 게재 할 수 있으며, 마감 일정을 지키지 못한 경우 다음 호에 게재할 수 있다.
제 8조(회의)
논문심사위원회는 필요할 경우 회장이 편집위원회의 동의를 얻어 소집하며, 논문심사결과에서 이견이 발생하였을 때는 편집위원회에서 회장을 포함한 전문가 5명의 소위원회를 구성한다. 소위원회는 재심절차를 거쳐 심사결과를 편집위원회에 보고하고, 그 결과를 투고자에게 통보한다.
제 9조(운영)
편집위원장 또는 부위원장이 회의를 주재하며, 회의록의 기록과 보관은 편집간사가 담당한다.
제 10조(의결)
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하며, 가부동수인 경우에는 위원장이 결정한다.
제 11조
본 규정에 명시되지 아니한 사항은 편집위원장이 관례에 따라 처리하고 편집위원회에 보고한다.
부칙
본 규정은 2019년 8월 1일부터 소급하여 시행한다.